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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내가 메가커피 팥빙수에 빠져서 

호텔 13만원짜리 빙수 먹을 빠엔 

메가커피 20번 먹는다고 그러고 있음; 

목동2단지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신목점 

여기 바리스타 분들이 친절하고 

만드는거 보고 있으면 팥빙팥빙 

진짜 손이 너무 많이 가는데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줘서 

참 자주 가는 매장 ㅎ 

신목중학교 앞에 있어서 학생들이 많은데 

카페가 인심이 좋은 것 같음 

내돈내산 

떡추가랑 씨리얼 추가 했더니 

진짜 떡 양이 미친듯이 많아서 놀랄놀 

팥빙팥빙 품절될때도 많으니 

가급적이면 일찍가서 사먹읍시다 

너무 늦은 시간에 가면 없는 날도 있을 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껑을 열면 다 쏟아질만큼 

인심이 넘쳐나는 

집으로 가져와서 아내랑 같이 먹음

 둘이서 먹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고~ 

팥은 꽤 달달한 편 

다음날 또 포장 

팥 젤라또가 올라가있는 거로 먹었는데 

젤라또가 너무 맛있어서 따로 팔아도 될듯 

여기는 우유 빙수를 많이 넣어주는데 

팥이 많이 달아서 밸런스가 딱임 

타지점은 밑에 팥을 너무 많이 넣어서 

달기만 하고 맛이 없더라 

이것도 참 점바점 많이 타는 메뉴인듯 

가성비가 끝내주는 메가커피 

메가커피 빙수가 제일 맛도리 

멋지고 잘생긴 이름모를 아이돌 친구들 

누군지 이름좀 써주었으면 좋겠다 

틀딱 아저씨라 모르는게 함정 

그래도 잘생긴 친구들이 광고해서 

눈도 즐겁고 맛도 있고 

아내랑 맛있게 요새 사먹고 있어서 

기록을 남겨봄 메가커피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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